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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든 육아노트 · 건강 질문 노트GOLDEN CARE NOTE · 몸의 작은 신호

골든리트리버가 자꾸 귀를 털고 긁어요

수영·목욕 뒤 귀 관찰, 냄새·분비물·통증 신호와 피해야 할 자가 처치를 정리합니다.

로키와 포미 · 2026. 11. 5 · 전문기관 자료를 참고한 보호자용 안내
로키·포미 가족의 일상 대표 사진
GOLDEN FAMILY NOTE물놀이는 즐겁게,
귀의 변화도 살펴요.
몸의 작은 신호
아이들의 일상 대표 사진 · 질병이나 치료 장면을 뜻하지 않습니다.

물놀이 뒤 머리를 한 번 털고 끝나는 모습과, 집에 와서도 계속 귀를 긁는 모습은 다르게 살펴야 해요. 귀가 덮여 있는 골든과 함께라면 평소 상태를 알아두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01. 냄새·붉어짐·불편한 행동이 함께 있나요?

반복해서 머리를 흔들거나 귀를 긁고, 냄새·붉어짐·분비물·통증이 보이면 병원에 문의하세요. 겉모습만으로 귀진드기, 세균·효모 문제, 이물 등을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1]

02. 수영 뒤에는 보이는 바깥쪽부터

목욕이나 수영 뒤에는 귀 바깥쪽의 물기를 부드럽게 닦고 상태를 살펴요. 청소 제품과 빈도는 수의사에게 배운 방법을 따릅니다. 귀 안으로 면봉을 밀어 넣으면 분비물을 더 깊이 보내거나 손상시킬 수 있어요. [2]

03. 남은 귀약부터 넣지 않아요

예전에 쓰던 약이 이번 원인에도 맞는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고막 상태에 따라 부적절한 약이 위험할 수 있어요. 통증이 있거나 이물이 의심되면 깊이 씻거나 꺼내려 하지 말고 진료를 받으세요. 갑자기 균형을 잃거나 머리가 기울고 걷기까지 이상해지면 신속히 병원에 연락합니다. [1]

04. 다시 생길 때는 생활 기록도 함께

귀 문제가 반복되면 청소 횟수를 늘리는 것만으로 해결하려 하지 마세요. 알레르기 등 바탕 원인을 살펴야 할 수 있습니다. [1, 2]

참고한 전문자료 · 2026. 11. 5 확인
  1. VCA · 개의 외이염과 진단 ↗
  2. VCA · 수영 뒤 귀 관리 ↗

일반적인 보호자용 정보이며 수의사의 진단·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이 글은 수의사 감수 콘텐츠로 표시하지 않으며, 실제 사용 경험이나 치료 결과를 창작하지 않았습니다.